정국 집 초인종 133번 누른 브라질 팬, 추방 위기

브라질 국적의 한 여성이 BTS 멤버 정국의 집을 반복적으로 찾아간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추방될 처지에 놓였다. 이 여성은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에도 두 달이 채 안 되는 기간에 정국의 집을 약 20차례 방문했고, 한 번은 초인종을 133차례나 눌렀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스토킹을 시작해 28세 가수를 향한 사랑 때문이라며 문 앞에 편지와 사진을 두려 했다. 서울의 한 지방법원은 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