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에 신규 공격 영웅 '시에라'가 합류했다. 스토리는 '탈론의 지배 2시즌: 정상'으로 이어지며, 시에라의 배경은 '그랜드 메사 작전' 이벤트에서 공개된다.
이벤트는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이벤트는 주차별 도전 과제로 보상 패스 진행도를 올리는 구조다. 1주 차에는 1단계 과제가, 2주 차에는 비메타 과제를 완료하면 2단계가 열린다.
출시 직후 시에라의 성능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왔고, 블리자드도 이를 인정했다. 이에 4월 29일 밸런스 핫픽스를 통해 무기 공격력을 높이고 추적 사격의 피해를 상향하기로 했다. 앵커 드론도 기동성과 생존력을 강화하는 대신, 빠른 궁극기 충전 속도를 감안해 궁극기 비용은 올렸다.
출시 후 저평가와 즉각적인 상향으로 이어지는 최근 라이브 서비스의 패턴을 그대로 밟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