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측 계정들에 따르면, USF 버드(Ukrainian Birds)가 작전 심도 500km까지 60kg급 탄두를 장착한 무유도 로켓(NURS)을 드론으로 투하하기 시작했다고 함. NURS는 원래 헬기·공격기가 지상 목표를 칠 때 쓰는 무유도 로켓탄인데, 유인기가 닿지 못하는 깊숙한 곳까지 드론에 실어 보내는 방식이라 새로운 타격이 가능하다고 함.
이제 더이상 엣날처럼 드론을 단순 자폭용이 아니라 '로켓 발사 플랫폼'으로 쓰는 전술이 부각 되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