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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모찌’탄천 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모찌’ (2)탄천 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모찌’ (3)탄천 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모찌’ (4)탄천 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모찌’ (5)탄천 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모찌’ (6)탄천 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모찌’ (7)탄천 주차장에 버려졌던 강아지 ‘모찌’ (8)

궁금한이야기에서 취재 결과

멀쩡히 살아있는 무당이 개를 버리고 저렇게 절절한 글을 구라로 쓴 것이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