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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대선 및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자 수가 고의로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며, 서울 홍은2동과 창원 의창구 등지에서 100명 단위로 일정 시간 동안 증가하지 않은 투표구가 총 109곳에 달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1시간 이상 증가 없이 정지된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러한 현상이 조직적이고 습관적인 범죄 행위이며, 선관위 전산 서버의 재검증과 특검의 강제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메신저 내용 압수수색 기각 결정에 대해서도 공적 감시의 정당성을 언급했습니다.
-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선거 신뢰 회복을 위해 전면 수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