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스토킹 피해자가 가해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앱을 새로 내놨다. 당국은 이 앱이 스토킹 피해자를 더 강력하게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가해자의 현재 위치를 전자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위험이 다가올 때 미리 대비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방식이 실제로 피해자의 안전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