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정원오 민주당 후보 44.9%,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39.8%로 격차가 5.1%p였다. 그 전주 조사에서 10%p 이상이던 걸 감안하면 오세훈 후보의 추격세이다. 이유로는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논란이 재조명된 게 배경으로 꼽히고, 특히 중도층에서 오 후보 상승 폭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