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물 '미리보기' 기능이 다음 달부터 금융 기관에 유료로 제공됩니다.
- TMTG는 8월 1일부터 B2B용 '트루스 API'를 판매하며, 게시물이 대중에게 공개되기 전 1000분의 1초 단위로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 이는 X와 레딧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이미 제공하는 서비스와 유사하며, 투자자들이 즉각적인 정보 접근을 위해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를 대통령 가족이 사업 이익을 추구하는 사례로 평가했고, AFP통신은 이 서비스가 대통령직을 이용한 사익 추구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