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이 미성년자인 10대 여성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준강간 혐의로 해당 경찰관을 직위해제하고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11일 오전, 부산의 한 번화가에서 만난 여성을 만취 상태로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여성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조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