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세살배기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 (영상)


공개된 영상에는 교사가 약 먹기를 거부하는 만 3세 아이의 얼굴을 손으로 강하게 때려 뒤로 넘어뜨리고 물티슈로 입과 얼굴을 막으며 흔드는 장면이 담겼다.

아이의 얼굴에는 손바닥 자국이 남을 정도였다.

더욱이 피해 아동은 뇌종양을 앓고 있어 머리에 충격을 받아서는 안 되는 상태였으며 어린이집도 이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CCTV를 보는 순간 아이 머리를 여러 번 때리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출처: SBS헌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