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는 매일 쓰는데 관리 안 하면 세균 온상이 되기 쉽습니다.


고기나 생선을 손질한 도마는 굵은 소금을 뿌리고 레몬이나 식초로 문지른 뒤 헹구면 냄새와 세균이 줄어듭니다. 뜨거운 물로 마무리하면 살균 효과가 더 좋습니다.


가능하면 채소용과 고기용 도마를 따로 쓰는 게 안전합니다. 다 쓴 도마는 세워서 완전히 말려야 곰팡이가 안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