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음식물쓰레기가 하루만 지나도 냄새가 지독하죠.


물기를 최대한 짜서 버리는 게 핵심입니다. 물기가 많을수록 부패가 빨라지고 냄새도 심해집니다. 신문지에 한 번 싸서 버리면 물기도 잡고 냄새도 덜합니다.


냄새가 심하면 통 안에 베이킹소다를 뿌리거나 커피 찌꺼기를 넣어두세요. 여름엔 아예 음식물쓰레기를 냉동실에 얼렸다가 버리는 날에 내놓는 분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