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차 추락 이틀 뒤 또 멈춘 롤러코스터… 경주월드 무슨 일? 😨


1. 7월 9일, 대형 관람차 타임 라이더 빈 캐빈 1대가 추락해 다른 캐빈 2대와 충돌. 승객 5명이 병원 치료를 받음.



2. 이틀 뒤인 7월 11일, 롤러코스터 드라켄이 급강하 직전 선로에서 약 10분간 멈춤.


승객 24명이 갇혔다가 안전요원의 수동 조치로 전원 구조됐으며 부상자는 없었음.



3. 관람차 사고 이후 경주시가 놀이기구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요청했지만,


곧바로 또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관리 논란이 커짐.



4. 경주월드는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임시 휴장을 결정.


- 외부 전문기관 정밀 안전점검


-전 직원 안전교육 실시


- 공식 사과문 발표


- 예매 티켓 전액 환불


- 워터파크 캘리포니아비치는 정상 운영


연이어 발생한 사고에 안전보다 운영이 우선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