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2.5 Pro 공개, 추론 특화 딥싱크 모드 탑재

구글이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 제미나이 2.5 Pro를 공개했다.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푸는 딥싱크 추론 모드를 탑재했으며 과학과 수학 관련 벤치마크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애플도 구글과 협력해 개발한 3세대 파운데이션 모델을 발표하는 등 빅테크 사이의 인공지능 모델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모델 성능이 빠르게 오르면서 실제 서비스 적용과 비용, 안전성 문제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