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열에 변수 껴넣을 때 저는 예전 강의에서 배운 대로 이렇게 쓰고 있어요.
name = "철수"
age = 20
print("이름: %s, 나이: %d" % (name, age))
print("이름: {}, 나이: {}".format(name, age))
근데 요즘 코드들 보면 다들 앞에 f 붙여서 이렇게 쓰더라고요.
print(f"이름: {name}, 나이: {age}")
결과는 셋 다 똑같이 나오는데 뭐가 다른 건지 궁금해요. 그냥 최신 문법이라 유행하는 건가요 아니면 성능이나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요. 그리고 f-string 안에서 소수점 자릿수 맞추거나 이런 것도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지금은 %나 .format이 더 익숙한데 굳이 f-string으로 바꿔야 할 이유가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