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볼 때마다 프로젝트 시작 전에 꼭 이거부터 하라고 하더라고요.


python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근데 저는 그냥 pip install 해서 바로 쓰면 잘 되거든요. 지금까지 venv 없이도 pandas 깔고 requests 깔고 다 잘 돌아갔어요. 그래서 이걸 왜 굳이 만들어야 되는지 이해가 안 가요. 폴더에 venv 디렉토리 생기는 것도 좀 지저분해 보이고요.


매번 activate 하는 것도 까먹어서 그냥 안 하고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실제로 이거 안 쓰면 나중에 무슨 문제가 생기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있으면 좋은 정도인가요. 회사 들어가면 무조건 써야 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초보라 감이 안 와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