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서비스가 배포할 때마다 잠깐 서버 내렸다가 올리거든요. 새벽에 배포하면 괜찮은데 낮에 급하게 고칠게 생기면 그 잠깐 끊기는 시간에 사용자들이 에러 보는게 좀 스트레스예요. 그래서 무중단 배포라는걸 알아보다가 블루그린이랑 카나리라는 방식이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이름은 멋있는데 정확히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블루그린은 서버를 두 세트 만들어놓고 왔다갔다 하는거 같긴 한데, 그럼 서버 비용이 두배로 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카나리는 광부들이 카나리아 새 데리고 다니던 거에서 왔다는 얘기까지는 봤는데 실제 배포에서 뭘 어떻게 한다는건지 모르겠어요.


둘 다 무중단이라는 목적은 같은거 같은데 실무에서는 어떤 상황에 뭘 쓰는건가요? 그리고 이거 하려면 로드밸런서 같은게 꼭 앞에 있어야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소규모 서비스에서도 이런거 적용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