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면서 채용공고 보면 CI/CD 경험 우대 이런 말이 진짜 안 빠지고 나오더라고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그냥 로컬에서 코드 짜고 서버에 접속해서 git pull 하고 pm2 재시작하고 이런 식으로 배포해왔어서 CI/CD라는게 감이 잘 안 잡혀요.


CI가 지속적 통합, CD가 지속적 배포 이렇게 풀어쓴 건 봤는데 이 단어만 봐서는 도무지 뭘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통합이라는게 뭘 통합한다는건지도 모르겠고요.


제가 궁금한건 예를 들어 제가 지금 하는


git pull origin main
npm install
npm run build
pm2 restart app


이 과정을 그냥 자동으로 돌려주는 그런 개념인가요? 아니면 그거랑은 좀 다른 얘긴가요. 그리고 CI 따로 CD 따로 굳이 나눠서 부르는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어요. 깃허브 액션 같은거 쓰면 된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게 CI/CD랑 무슨 관계인지도 헷갈리네요. 큰 그림을 좀 잡고 싶어서 질문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