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최적화한다고 여기저기 useMemo, useCallback을 붙이고 있는데, 이게 맞게 쓰는 건지 모르겠어요.


어떤 글은 "고민 말고 다 감싸라" 하고, 어떤 글은 "남발하면 오히려 손해다" 하니까 헷갈립니다.


제가 이해한 건 useMemo는 값 계산 결과를 기억하고, useCallback은 함수를 기억하는 건데, 둘 다 의존성 배열이 바뀌면 다시 만든다는 거잖아요? 그럼 그냥 전부 감싸면 항상 이득 아닌가요? 왜 남발하지 말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