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나래 씨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 2명이 박 씨를 고소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혐의를 수사한 결과, 박 씨를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이들은 박 씨가 개인 심부름부터 가족 업무까지 지시하며 사실상 '가사 도우미'처럼 이용했다고 주장하며, 2023년과 2024년 자택에서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는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도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박 씨 측은 특정 인물을 향해 술을 던진 사실이 없다며 반박하였습니다.
또한 경찰은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