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어느 정책이 가장 효과적인지 모른다"며 준비 부족을 드러냈습니다.
- 합계출산율 반등에 대한 기여 요인에 대해서는 국민성의 우수성에서 원인을 찾으며, 민간 주도의 희생과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전·월세 비용은 임대업자가 공동체 정신에 따라 일부 감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며, 정부 복지 서비스에 대한 지쳐감을 호소하며 받는 측의 권리 인식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또한 임신부터 8세까지의 금전적 지원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언급하며, 정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