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멕시코 인근에 ufo가 추락하면서 MIB(맨인블랙)에 의해 외계인이 생포되었다한다 외계인의 정체는 1950년 3월 29일 독일의 잡지사 비스바덴 타그블라트(Wiesbadener Tagblatt)가 만우절 장난을 위해 처음 제작, 발행한 것으로 사진 속의 외계인은 꼬리를 제거하고 털을 깎은 뒤 은색 페인트를 칠한 붉은털원숭이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