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정동영 장관의 발언 등을 문제 삼아 약 3개월 전부터 대북 정보 공유를 제한 함.
우리 군은 그동안 자체 정찰 위성 5기와 미국의 정보를 통해 북한의 핵 시설 및 파병 부대 동향을 파악해 왔으나,
정보 제한과 자체 위성만으로는 상시 감시에 한계가 발생 함.
우리 군은 부족한 대북 감시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해외 민간 업체로부터 위성 영상을 구매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중.
방위사업청은 이를 지난 4월 신속 시범 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초기 예산으로 약 120억 원을 계획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