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란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디지털 범죄 단체임. 텔레그램을 통해 알몸, 나체 등을 찍어라 강요하고 보내지 않으면 지인에게 알리겠다 협박 함. 조주빈(박사) 박사방의 경우 피해자는 70명 정도. 조주빈은 아청법 등 혐의 유죄 인정, 42년 선고. 김녹완(목사) 목사방의 경우 260명 여성에게 협박, 피해자들을 통한 불촬물 제작, 협박, 강간을 함 김녹완은 아청법, 강간 등 혐의 유죄 인정, 무기징역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