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 한강 상암 어울림마라톤 시각장애인분들과 함께 뛰는 마라톤인데 '걷기 부문' 지원한 참가자들을 먼저 출발시켜서 뒤이어 출발한 5km, 10km, 하프 등 참가자들과 상당한 혼선이 생김. 길도 좁고 따로 안전요원도 없어 시각장애인분들의 안전이 매우 위험해보이는 상황 ( 해당 bj는 안전을 우려하여 뒤에서 함께 뛰며 길을 터달라고 소리 질러줌. 이후 앞에서 뛰어주며 길을 터주곤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