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기 직전이라는 쿠바에서 찍은 사진들


하바나 중심가에서 한 소년이 쓰레기 더미 앞에서 잠시 멈춰 서있다.  

현재 쿠바는 심각한 연료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이 위기는 일상생활의 거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망하기 직전이라는 쿠바에서 찍은 사진들 (2)


하바나에 있는 피델 카스트로가 연설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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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의 한 동네. 야간 정전으로 거의 어둠 속임.


망하기 직전이라는 쿠바에서 찍은 사진들 (4)


베니토 후아레스 가르시아 초등학교 컴퓨터 교실. 컴퓨터는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구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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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의 산토베니아 수녀원에서 간병인이 노인 거주자의 식사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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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 중심부에 있는 커뮤니티 센터에 모여 무료 식사를 기다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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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게바라의 초상화가 걸린 광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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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바라데로에서 야외 공연을 준비하며 나무 그늘 아래에 모여 쿠바 국기를 게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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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진 벽과 최소한의 가구로 이루어진 열악한 생활 환경. 특히 하바나 외곽 지역에서는 물자 부족이 더욱 심각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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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전역에서 정전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이로인해 도시의 상당 부분이 몇 시간 동안 전기가 끊김.

망하기 직전이라는 현 쿠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