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발광하시다가 사과는 하셨습니다. 게시글 작성자분은 이 글 보면 삭제 부탁드려요.
그냥 저의 푸념같은거였지 이목이 집중되길 원한건 아녔습니다.
그리고 제 남편이랑 저는 14살 차이기도하고 제가 어린편이라 알바겸 생각하고 나가서 일한 기간은 1년 조금 넘어서에요.
퇴직금 받을라구 1년 채우고 런했음요. 남편 삼성아니에요 삼성 하청업체에요;;;;
원치는 않았지만 이 글을 저분이 알게되서 사과받았으니 됐습니다. 연락 받을 마음은 없지만요.
그리고 진즉에 퇴사하셨댑니다~ ㅋㅍ 개인정보 유출 사건 후로 찜찜해서 폰번 바꾸고 애초에 1월에 차단해서 근황을 아예 모르고있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