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보컬 그룹 ‘하이브로우’ 멤버인 이주헌 대표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로 2020년 말 출발했다. 2024년 3월 데뷔한 걸그룹 리센느가 간판인 동시에 유일한 소속 가수로,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한 이 대표가 직접 육성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 야~호” 등 온라인 ‘밈’으로 화제가 된 걸그룹 리센느 소속사가 20억원 규모 신규 자금 조달을 마쳤다. 당초 50억원 이상 조달을 목표했지만, 역주행 돌풍 등으로 자금 수요가 줄면서 규모를 줄였다. 회사는 외형을 키운 후 대규모 투자유치에 나서는 방향을 택했다.
50억 목표에서 빵뜨니까 오히려 20억으로 줄이고 내실 키우기.. 시리즈A까지 유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