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감포 투썸플레이스
통상적으로 백상아리는 인공적인 환경에서 살아가는게 거의 불가능 하다고 알려진 만큼 사육환경 난이도가 극악에 가깝고,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 적색목록 취약종으로 분류 되는 상어다.(국제 멸종위기 종이지만 한국에서는 보호종이 아님) 인터넷, SNS에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고 해수부가 긴급히 카페측과 연락을 시도했고, 다행히 백상아리는 사육 5일만에 야생 방류 됐다고 한다. 카페 측 입장은 "근처 어판장에서 판매 중인 것을 급히 데려왔고, 쭉 키울 생각은 없었다. 성체가 되기 전 방류 할 계획이였다" 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