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로 백상아리를 사육한 수족관한국 최초로 백상아리를 사육한 수족관 (2)한국 최초로 백상아리를 사육한 수족관 (3)한국 최초로 백상아리를 사육한 수족관 (4)한국 최초로 백상아리를 사육한 수족관 (5)

경주 감포 투썸플레이스

통상적으로 백상아리는 인공적인 환경에서 살아가는게 거의 불가능 하다고 알려진 만큼 사육환경 난이도가 극악에 가깝고,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 적색목록 취약종으로 분류 되는 상어다.(국제 멸종위기 종이지만 한국에서는 보호종이 아님) 인터넷, SNS에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고 해수부가 긴급히 카페측과 연락을 시도했고, 다행히 백상아리는 사육 5일만에 야생 방류 됐다고 한다. 카페 측 입장은 "근처 어판장에서 판매 중인 것을 급히 데려왔고, 쭉 키울 생각은 없었다. 성체가 되기 전 방류 할 계획이였다" 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