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습니다.
-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9분께 공장 1층에서 원인 불명의 폭발이 발생했으며, 동시간대 약 30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 현재까지 사망자 수는 확인되었고, 전신화상으로 다친 인원은 두 명이며, 나머지 한 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후 약 50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고, 경찰과 함께 사고 원인과 인명 피해 상황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이는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유사한 폭발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이번 사고는 세 번째로 기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