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ullpage.com 그동안 살빼라고 훈수두던 사람들이 내 건강를 걱정해서 그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뭐로 빼든 살빼서 건강도 좋아졌으니(지방간이 있었다 함) 잘했다고 칭찬을 해줘야하는데 위고비로 뺐다니까 '어디 감히 편하게 빼!' 라는 반응이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