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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2)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3)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4)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5)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6)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7)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8)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9)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빼고 느낀 점.jpg (10)

그동안 살빼라고 훈수두던 사람들이


내 건강를 걱정해서 그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뭐로 빼든 살빼서 건강도 좋아졌으니(지방간이 있었다 함)


잘했다고 칭찬을 해줘야하는데


위고비로 뺐다니까 '어디 감히 편하게 빼!'


라는 반응이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