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후 6개월 만에 복귀

샤이니가 약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샤이니는 6월 1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애트모스(Atmos)’를 각종 음원 플랫폼에 공개하며 컴백합니다. 오랜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컴백은 멤버 키의 복귀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키는 지난해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었는데요. 당시 키 측은 지인 소개로 강남구의 한 병원을 찾아 이 모 씨를 의사로 알고 진료를 받아왔으며, 병원 방문이 어려울 때는 자택에서도 몇 차례 진료를 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후 의료 면허 관련 논란이 불거지면서 해당 인물이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본인도 큰 혼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키 측은 사안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본인의 경솔함과 부족했던 판단을 깊이 반성한다고 사과했고, 이후 예정된 일정과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습니다. 약 반년간의 자숙을 마치고 샤이니 완전체 활동으로 돌아오는 키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