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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청소 맡겼다가 오물 투척+협박당했습니다.
(긴글 요약)
1️⃣ 예약 및 추가금 지불
84제곱 사이청소(3시 마감 조건) 예약 후, 당일 공급면적 차이로 11만 원 추가금까지 흔쾌히 협의함.
2️⃣ 부실 청소 & 프리미엄 강매
현장 팀장이 다짜고짜 40만 원 추가되는 '프리미엄 청소'를 강매. 거절하자 선반, 서랍, 창틀 등 기본 청소도 전혀 안 한 채 2시 반에 청소 끝났다며 철수하려 함.
3️⃣ 오물 투척 및 기물 파손
기본 청소 미이행으로 잔금 지불을 보류하자, "원상복구 하겠다"며 스팀청소기 물을 거실/세탁실에 뿌려 벽지·바닥 훼손. 먹던 커피와 쓰레기를 거실과 주방 서랍에 던지고 난장판을 만듦.
4️⃣ 아기 앞 폭언 및 경찰 출동
돌도 안 된 아기와 이삿짐업체 직원들 앞에서 "오늘 이사 못 한다"며 협박 및 모욕적 욕설 퍼붊. 나가달라는 요청도 거부해 결국 경찰 출동 (퇴거불응 및 주거침입 성립).
5️⃣ 오물남이 제대로 사과한적 없음
윗사람 강요로 고개 까딱하고 말았음
그리고 본인이 뿌린 오물도,
자기네가 전부 치운게 아니라
윗사람와서 합의하기전에 이사짐센터분들께서 거의다 치워준상태였음.
6️⃣ 놀랍게도 업체 대표는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함.
보고도 안한거임.
스레드보고 업체 대표가 연락와서 사과드림.
업체와 무관하게 오물남의 단독 범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