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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남 대한제국의 돈으로 근대의학을 배움 → 대한제국이 부르자 귀국 일제의 조선인 의료인 양성을 막으려는 움직임에도 → 32명의 조선인 의사 양성 일제 의사단체에 대항하는 → 한국인 의사단체 창립 항일인사를 추모하는 등 행보로 일제의 탄압으로 끝내 의술개업인허장을 얻지 못함 거기다 후손도 없어서 이를 대변해줄 이가 없어 2000년 넘어서야 조명됨 안상호 손자 안병문이 김익남의 행보를 자기 딸에게 안상호 업적인양 편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