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2)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3)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4)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5)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6)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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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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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21)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22)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23)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24)

“벌레도 못죽이는 아들”, 성폭행하고 살인 저질러 (25)

2001년 경기 안산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강도 살인사건 입니다.

사건발생 19년 만인 2020년 범인의 DNA를 근거로 검거했으나 피해자의 아내의 증언에 따르면 가해자가 “저 새끼 죽은거같다”라며 누군가에게 말하였고 두사람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현재도 공범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